편스토랑에서 소개된 문정희 셰프의 쾌변 스프 레시피를 소개합니다. 단 5가지 채소로 만드는 이 건강 수프는 장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. 복잡한 과정 없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으며, 쾌변 주스로도 활용 가능한 만능 레시피입니다.
쾌변 스프 핵심 포인트
영양 손실을 최소화하고 맛과 식감을 살리는 것이 이 레시피의 핵심입니다. 모든 채소는 동일한 비율로 사용하며, 조리 과정에서 영양소를 최대한 보존하는 방법을 적용합니다.
- 모든 채소 1:1:1:1:1 동일 비율 (각 100g)
- 끓이지 않고 찜으로 조리하여 영양 손실 최소화
- 단단한 채소 먼저, 부드러운 채소는 나중에 조리
- 브로콜리 줄기도 영양 풍부하여 절대 버리지 않기
- 믹서는 1분만 사용하여 씹히는 식감 유지
- 마지막에 올리브오일 추가로 흡수력과 풍미 증진
쾌변 스프 재료 준비
신선한 5가지 채소와 기본적인 양념만으로 건강한 스프를 만들 수 있습니다. 올리브오일을 활용하여 풍미와 흡수율을 높입니다.
| 재료 | 분량 |
|---|---|
| 비트 | 100g |
| 토마토 | 100g |
| 브로콜리 (줄기 포함) | 100g |
| 당근 | 100g |
| 파프리카 (씨 제거) | 100g |
| 물 | 150ml |
| 소금 | 1티스푼 |
| 후추 | 약간 |
| 올리브오일 | 약간 |
쾌변 스프 만드는 과정
채소를 찌는 순서와 시간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. 재료 본연의 맛과 영양을 살리는 섬세한 조리법을 따릅니다.
1단계: 재료 손질
비트, 토마토, 당근, 브로콜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듬성듬성 자릅니다. 파프리카는 씨만 제거한 후 그대로 사용합니다.
2단계: 단단한 채소 찌기 (8분)
찜기에 물을 넣고 끓으면 당근, 비트, 토마토, 브로콜리 줄기 순으로 넣고 약불에서 8분간 찝니다. 딱딱한 채소부터 익혀 전체적인 식감을 균일하게 만듭니다.
3단계: 부드러운 채소 추가 (3분 + 뜸 1분)
8분 후 파프리카와 브로콜리 꽃을 넣고 3분 더 찝니다. 불을 끈 후 1분간 뜸을 들입니다. 오래 찌면 색, 맛, 영양이 빠질 수 있습니다.
4단계: 믹서에 갈기
찐 채소에 물 150ml와 소금 1티스푼을 넣고 1분간만 갈아줍니다. 너무 곱게 갈면 포만감과 쾌변에 좋은 식감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.
5단계: 마무리
준비된 스프를 컵에 따르고 취향에 따라 올리브오일과 후추를 뿌려 완성합니다.
쾌변 스프 활용 팁
완성된 쾌변 스프는 다양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. 차갑게 마시면 쾌변 주스로, 데워 먹으면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손색없습니다.
- 냉장 보관 후 차갑게 쾌변 주스로 활용
- 따뜻하게 데워 든든한 아침 식사 또는 저녁 식사 대용으로 섭취
- 아침 공복이나 저녁 가벼운 식사 대용으로 추천